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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폰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Apps

AKA강남 nekodearu 2016. 3. 9. 23:22

아이폰을 쓴 지 햇수로 벌써 7년이 되었네요.

아이폰 4, 5s, 6s+

아이패드 2, air

 

그치만 아직 Mac도 못 써 본 애플 맛만 본 사람이지요.

사실 거의 문자나 전화 좀 하고, 실외 음감용, 책보기, 가끔 사물이나 풍경 사진 찍기..또 self 감성충만 홀릭.. 연주.. 음..?

말고는 그다지 쓸 일이 사실상 없네요. 엄청 많이 쓰고있는건가..?!

솔직히 폴더폰 + ipod 이어도 크게 불편은 없을겁니다. 다만 책을 볼 수는 없겠죠. 6s+로 바꾼 이유가 사실 하루중 가장 많은 시간 이 어플 이용시간이 가장 많기 때문인데요.

아래 소개하면서 나올거에요. 순전히 제 취향 위주라 쓸만한 앱이 하나도 없을 수도 있는 점 미리 말씀드릴께요. ㅋㅋㅋ

6s+로 넘어오면서 아이패드는 모두 처분했는데요. 아이패드의 주 용도는 물론 폰과는 조금 틀립니다. (양손에 맥스봉+태고의달인 or 유비트 / 만화,소설 뷰어)

 

편집하려다가 그냥 그것도 그것대로 이상해보여서 날모습 올립니다.

 

약 7년간 써오면서 물론 여러가지 어플 많이 써왔죠. 탈옥도 해보고 앱 하나에 10달러가 넘는 것도 여러번 결제해서 사용해보고...

ios가 버전업하면서 점점 ios의 기본앱에 기대게 되더라구요, 저같은 경우는... 물론 아닌분들도 있겠지요.

 

 음성메모, 시계, 계산기.. 아주 기본적이면서 유용하게 자주 씁니다. ㅋ 팟캐스트 말할것도 없지요.

 nPlayer - avplayer 에서 4년전인가부터 nplayer 왕좌의 시대가 도래했죠.

 ComicGlass - 제가 가장 하루 중 많이 쓰는 앱입니다. 아이패드와의 궁합은 최고죠.

 Memo - 네이버 메모에서 ios의 기본앱으로 메모가 추가되면서 이걸루 바꿨습니다.

 EverNote - 메모는 말 그대로 메모, 이건 좀 더 많은 내용을 담기 위한 노트나 writer 대용이죠.

 Hangout - 아이폰이 안드로이드 사용자와 화상통화를 하기위한 최고의 선택!

 Runtastic Pro - 오랜 운동 파트너입니다. 예전에 유료구매해서 프로임에도, 프리미엄 더 좋은게 나오면서 광고가 자주 나와 짜증나는것 빼고는 -_-;;

 MAPPY - 차에 있는 멍청한 내비가 한번씩 못찾을 때, 쓸만해요. 무려 3di mapple 유료구매자였지만 앱스토어 최고의 먹튀사건 -_-;

 

 Cortex Camera - 야간용으로 좋다길래 사서 찍어봤는데, 좋긴 좋더라구요.

 Analog Film - 이건 구매한지 2달 된거같은데 왜 샀는지 잘 모르겠어요. 유료1위 오래있길래 사봤는데,. 그냥 10-20대 셀카꾸밈필터 만족용입니다. 전 진짜 일본풍 느낌나게 사진찍히는줄... -0-

 ScannerPDF 용 무료앱 1개정도..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. 이건 종류가 워낙 많아서 아마 다 비슷비슷할겁니다.

 Puffin - 이건.. 3-4년전쯤엔 꽤 유용했는데 요새 웹사이트들은 플래쉬도 빠질만큼 빠졌고, 웹표준이나 웹접근성 등 잘 만들어져서 safari로 커버가 되요. 구매이유가 없어요 제가 볼땐..

 SonicMax Pro - 이건 좀 호불호인데.. 한번씩 BBE 섞인 빠방한 음장효과들이 그리울 땐 몇 주일정도 홀릭해서 듣다가 또.. 현자타임오면 기본 음악앱 돌아오고.. 뭐 반복하네요 -_-;

 스마트DUR - 이건 병원에서 처방전 받고 약국에 건네기전에 사진으로 미리 찍어두고 집에와서 약 성분들 검색해보는 용도입니다. 좀 잉여용이랄까.. 근데 사실 중요하긴 하죠. ㅋ

  나머진 그냥 깔려만있고 하는 게임은 1주일에 하스스톤 2-3판정도 할까말까네요  요새는...

 

 Yoritsuki - 감성앱의 끝판왕!! 요리츠키!! 정말 아이폰/아이패드 둘다 따로 있지만 둘다 유료구매하고ㅠ 몇년간은 이거 없으면 잠을 못 잘 정도였죠. 요새도 가끔 숙면을 취할때 이용합니다.

 iGayageum - 혼자놀기의 진수, 춤추는 가얏고와 술 한잔이면 세상 모든 것이 덧없게 된다....

 GarageBand - 한때는 유료앱이었지만 지금은 무료죠. 전 유료때 샀지만 -_-;; 혼자 놀기 앱하면 빠질 수 없는 한때 최고의 퀄리티였죠. 요새는 잘 모르겠네요.

 Strange Rain - 비오는날을 정말 싫어하지만, 이 어플은 빗소리와 약간의 스토리가 있는 이상한 앱입니다. 근데 뭔가 힐링이 되요. ㅋㅋ

 Ocarina 시리즈 - 피리부는사나이 드라마가 시작했죠. 안경원숭이님 주연의 ㅋㅋ 갑자기 이 앱이 생각났어요. 피리는 아니지만.. 이걸 불면서 캠퍼스를 거닐면 왠지.. '삐리리 불어봐 재규어'

 RapMushi / DJ브라더스 - 조악한 DJ믹싱 종결앱!! 당신을 절대 심심하지않게 해줍니다. 일본의 rapmushi가 원조인걸로 알고있어요. 그분이 만든 시리즈는 다 재밌어요. ㅋㅋ

 Ambiance - 요새 워낙에 많은 힐링사운드 앱의 거의 선구자격이면서 좀 독특한 녀석입니다. 세계의 특이한 장소들의 소리들이 다 있어요. 백색소음이란 말은 몇년전부터 아는 사람들은 알았는데, 이 앱으로 집중력 향상을 노릴 수 있기도 하고, 적당한 소리 검색을 통해 자기만의 맞춤 힐링 혹은 숙면 등등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 유료로 오래전에 샀는데 지금은 모르겠네요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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